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성평등 교육 강화해야”
…육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시민사회단체가 나서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가족상담센터 신순옥 소장은 “성교육 및 성평등 교육을 학생 대상으로 할 때 질문을 많이 하는 등 관심도가 높다”며 “학생들을 교육하는 교사들 역시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당진가족상담센터'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육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시민사회단체가 나서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가족상담센터 신순옥 소장은 “성교육 및 성평등 교육을 학생 대상으로 할 때 질문을 많이 하는 등 관심도가 높다”며 “학생들을 교육하는 교사들 역시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7.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폭행 피해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2016년 한 해 동안 당진가족상담센터(센터장 신순옥)의 성폭행 관련 상담건수는 227건(56명)으로, 20대 여성이 가장 많고, 중·고등학생, 직장인 등 그 연령대와 직업 또한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2017.06.05 · 환경·안전 · 한수미
…의 3~6학년 학생과 학부모들이 자원봉사자와 당진지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당진가족상담센터와 함께 9월까지 안전지도 제작에 참가한다. 제작된 아동안전지도는 가정통신문과 교내 게시판을 통해 전교생과 공유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