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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군체육회 도민체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6년

4건 · '당진군체육회 도민체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9회 도민체전 3연패를 위하여”

    …축구협회(회장 이영민)에서는 지난 17일 오후 6시 설악가든에서 김낙성 당진군체육회장, 이풍우 체육회부회장을 비롯하여 각 체육단체장과 축구인, 신평고 축구팀등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축구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당진군축구협 김종복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

    당진시대
  2.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육진흥기금 조성 “오리무중”

    …금조성이 당초 목표액의 3분의 1도 조성하지 못한채 진전이 없는 가운데 당진군체육회가 별다른 묘책을 세우지 않고 있어 체육진흥기금 조성에 대한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체육회 관계자들은 현재 법인화 추진등 기금 조성을 위한 묘책…

    당진시대
  3.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당진군체육회 이 풍 우 부회장

    뜨거운 열기와 좌절이 교차했던 48회 도민체전. 그 현장에서 김낙성 군수를 대신해 선수단과 응원단을 이끌었던 군체육회 이풍우(58세) 부회장은 감회가 남다르다. 도민체전이 자기이름을 가진지 48년만에 처음으로 군선수단을 시상대에 올려 당진군민임을 가슴…

    당진시대
  4.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주민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 당진군체육회 이풍우 부회장

    뜨거운 열기와 좌절이 교차했던 48회 도민체전. 그 현장에서 김낙성 군수를 대신해 선수단과 응원단을 이끌었던 군체육회 이풍우(58세) 부회장은 감회가 남다르다. 도민체전이 자기이름을 가진지 48년만에 처음으로 군선수단을 시상대에 올려 당진군민임을 가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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