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사진작가의 마음이 머물던 풍경 11] 천상으로 가는 녹색 계단
2000년 전부터 시작된 인간의 생존 의지가 한 덩이 두 덩이 흙을 만져 삶의 터전을 만들었다. 장엄한 풍경위에 아침 햇살이 내려오면 빛이 그려내는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벅찬 가슴은 셔터를 누르는 것조차 잊게 한다. - 필리핀 바나우웨 라이스테라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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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00년 전부터 시작된 인간의 생존 의지가 한 덩이 두 덩이 흙을 만져 삶의 터전을 만들었다. 장엄한 풍경위에 아침 햇살이 내려오면 빛이 그려내는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벅찬 가슴은 셔터를 누르는 것조차 잊게 한다. - 필리핀 바나우웨 라이스테라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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