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전부터 시작된 인간의 생존 의지가
한 덩이 두 덩이 흙을 만져 삶의 터전을 만들었다.
장엄한 풍경위에 아침 햇살이 내려오면
빛이 그려내는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벅찬 가슴은 셔터를 누르는 것조차 잊게 한다.
- 필리핀 바나우웨 라이스테라스에서 -
복권병 작가 | 석문중학교 교사, 당진사진동우회(cafe.naver.com/dgjin)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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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0414
2000년 전부터 시작된 인간의 생존 의지가
한 덩이 두 덩이 흙을 만져 삶의 터전을 만들었다.
장엄한 풍경위에 아침 햇살이 내려오면
빛이 그려내는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벅찬 가슴은 셔터를 누르는 것조차 잊게 한다.
- 필리핀 바나우웨 라이스테라스에서 -
복권병 작가 | 석문중학교 교사, 당진사진동우회(cafe.naver.com/dgjin)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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