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은 가까이에 있다. 먼 곳을 그리워 할 것 없이 조금만 눈을 돌리면 아름다운 풍경은 항상 우리 곁에 있다. 지난해 4월 말 남산 왕벚꽃이 만개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올해는 날이 추워 개화시기가 조금 늦는 것 같다. 꽃망울이 터지듯 아이들 웃음소리 또한 아름다운 봄날이었다. 5월에는 가족들과 함께 남산에 왕벚꽃을 보러 가자.

왕성호 작가
(주)당진항만 운영부장,
당진사진동우회(cafe.naver.com/dgjin) 회장,
사진경력 15년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9956

봄은 가까이에 있다. 먼 곳을 그리워 할 것 없이 조금만 눈을 돌리면 아름다운 풍경은 항상 우리 곁에 있다. 지난해 4월 말 남산 왕벚꽃이 만개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올해는 날이 추워 개화시기가 조금 늦는 것 같다. 꽃망울이 터지듯 아이들 웃음소리 또한 아름다운 봄날이었다. 5월에는 가족들과 함께 남산에 왕벚꽃을 보러 가자.

왕성호 작가
(주)당진항만 운영부장,
당진사진동우회(cafe.naver.com/dgjin) 회장,
사진경력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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