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사람과 사람]6년간 경찰·제소자에 책 지원
…훈한 미담거리가 되고 있다. 이 미담의 주인공은 바로 당진읍 읍내리에서 당진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안명수(54세) 사장. 안씨는 조서 작성에 도움이 되는 국어 영어 한자 사전을 경찰서 각 과와 지역 파출소 등에 기증했을 뿐만 아니라 월간 「좋은 생각」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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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진서점 안명수씨'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훈한 미담거리가 되고 있다. 이 미담의 주인공은 바로 당진읍 읍내리에서 당진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안명수(54세) 사장. 안씨는 조서 작성에 도움이 되는 국어 영어 한자 사전을 경찰서 각 과와 지역 파출소 등에 기증했을 뿐만 아니라 월간 「좋은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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