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야속한 어버이날…갈 곳 잃은 할머니
5월 8일 어버이날로 카네이션이 오가며 따뜻한 감사의 인사가 전해질 때 이 순간이 더 힘들고, 야속하게 느껴지는 이들이 있다. 가족으로부터 고립된 이들이다. 88세의 서순덕 할머니는 “가정의 달이라는 5월이 싫다”며 “정말 살고싶지가 않다”며 눈물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당진시노인복지관 카네이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5월 8일 어버이날로 카네이션이 오가며 따뜻한 감사의 인사가 전해질 때 이 순간이 더 힘들고, 야속하게 느껴지는 이들이 있다. 가족으로부터 고립된 이들이다. 88세의 서순덕 할머니는 “가정의 달이라는 5월이 싫다”며 “정말 살고싶지가 않다”며 눈물을 …
2024.05.10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난 8일 특별한 점심 배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현대제철 김원배 부사장, 당진시복지재단 양기림 이사장을 비롯해 당진제철소 임직원과 마중물 주부 봉사단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