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구필화가 박 정의 ‘시선’] “어둠을 밝히는 빛의 아름다움”
따뜻한 봄날 오후, 그의 화실에서 박 정(35) 화가를 만났다. 아트서울전을 준비하느라 바쁜 날들을 보내 몸이 좋지 않을 듯도 한데 그의 얼굴은 묘할 정도로 평온해 보였다. 박 화가의 ‘시선’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을 바라보고 앉아 있는 여자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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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따뜻한 봄날 오후, 그의 화실에서 박 정(35) 화가를 만났다. 아트서울전을 준비하느라 바쁜 날들을 보내 몸이 좋지 않을 듯도 한데 그의 얼굴은 묘할 정도로 평온해 보였다. 박 화가의 ‘시선’은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을 바라보고 앉아 있는 여자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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