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김현석 씨의 ‘세월의 흔적’ - 사진 속에 담긴 지난 추억들
김현석 씨 ────────────────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석문양수장 근무 그가 사진을 찍기 시작한 건 30여 년 전, 금쪽같은 자신의 아이들을 찍어주기 위해서였다. 카메라 앞에서 방긋방긋 웃는 아이들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그에게 사진 찍기는 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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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김현석 씨 ────────────────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석문양수장 근무 그가 사진을 찍기 시작한 건 30여 년 전, 금쪽같은 자신의 아이들을 찍어주기 위해서였다. 카메라 앞에서 방긋방긋 웃는 아이들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그에게 사진 찍기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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