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8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송영우 씨의 ‘염전소경’ “사라져가는 풍경을 렌즈에 담아”
…기 때문에 마음만 먹는다면 사진작가만큼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송영우씨는 당진에 사진동호회가 활성화 되지 않아 아쉽다고 말했다. 그가 사진을 시작하게 된 건 지금으로부터 7년 전. 허리디스크로 고생을 하던 차에 여가도 즐기고 건강도 챙길 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당진시대갤러리 송영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7.28 · 지역사회 · 우현선
…기 때문에 마음만 먹는다면 사진작가만큼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송영우씨는 당진에 사진동호회가 활성화 되지 않아 아쉽다고 말했다. 그가 사진을 시작하게 된 건 지금으로부터 7년 전. 허리디스크로 고생을 하던 차에 여가도 즐기고 건강도 챙길 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