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무지와 탐욕
산업혁명이후 값싼 화석연료인 석탄과 석유사용증가로 대기오염에 의한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대재앙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스모그(미세먼지)는 2013년에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됐다. 스모그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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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당진시대시론'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업혁명이후 값싼 화석연료인 석탄과 석유사용증가로 대기오염에 의한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대재앙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스모그(미세먼지)는 2013년에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됐다. 스모그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
2017.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달 10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인용결정으로 대한민국은 비로소 한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시대로 진입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파면시킨 이정미 재판관의 선고는 권력교체를 넘어 시대교체라는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로 상징되는 전근…
2017.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1세기 첨단시대에 살고 있지만 우리는 아직 혹세무민의 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가짜 뉴스가 범람하고 있는 탓이다. 탄핵 정국으로 대통령이 없는 나라가 된 한국에서나, 트럼프가 새로운 대통령으로 취임한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사실이 아닌 허위가…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게 위원회제도는 계륵과 같은 존재이다.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는 취지로 위원회를 구성해 놓았지만 실제 집행과정에서는 능률성이나 효과성을 중시하다보니 이를 배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조례에 …
2017.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해 12월 19일 베를린의 한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발생한 트럭 사고는 12명의 사망자와 55명의 부상자를 낳는 대형 참사였다. 독일은 물론 국제사회가 이번 사고에 경악했고, 베를린에 거주하는 필자 본인에도 현실적인 공포로 인식되었다. 사건 당일 늦…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우회는 같은 고향 사람들이 친목과 상조를 위해 만든 모임이다. 낯선 타지에 살면서 겪는 정서적 소외감이나 경제사회적 불리함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도 한다. 그런데 최근 국회 최순실 청문회 관련 인사들이 특정 지역의 향우회를 통해 서로 알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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