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지구촌 나눔세상’캄보디아에 사랑을 전하다
…치한 언롱따오 수상마을에서 교육봉사를 펼쳤다. 학생들은 두 조로 나뉘어 전통부채 만들기, 마술시연, 오락시간 등을 진행했다. 큰 배와 작은 배를 번갈아타며 힘들게 수상마을에 처음 도착했을 때, 개구리와 지렁이를 던지며 장난치던 작은 남자아이가 있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당진시민과 전통'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치한 언롱따오 수상마을에서 교육봉사를 펼쳤다. 학생들은 두 조로 나뉘어 전통부채 만들기, 마술시연, 오락시간 등을 진행했다. 큰 배와 작은 배를 번갈아타며 힘들게 수상마을에 처음 도착했을 때, 개구리와 지렁이를 던지며 장난치던 작은 남자아이가 있었다.…
2013.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남북 공동번영 줄나가기, 남북이 하나 되는 줄 결합에 이어 수 천 명의 당진시민과 재경·재인 출향인, 주말 임진각을 찾은 파주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줄을 다리며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기원했다. 이날 줄다리기에서는 수상(숫줄)이 수하(암줄)를 근소한 차이로…
2013.05.31 · 문화·교육 · 임아연
…줄다리기 관계자, 당진시청 공무원 등 1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당진시민과 전국 각지에서 임진각을 방문한 관광객 등 약 1만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번 줄다리기행사는 남북화합 평화통일 기원고사를 시작으로 줄나가기, 줄결합, 줄다리기 대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