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8 · 환경·안전 · 김예나
정미면 봉생리에 폐기물 수백t 불법 야적
…산업폐기물 불법 야적을 시행한 업체는 당진시와 지역주민을 비롯한 17만 당진시민을 우롱한 처사”라며 “현장 그대로를 방치한다면 눈이나 비가 내릴 시 폐기물이 흘러 환경피해가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는 사법 조치는 물론 불법으로 야적된 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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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당진시민을'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8 · 환경·안전 · 김예나
…산업폐기물 불법 야적을 시행한 업체는 당진시와 지역주민을 비롯한 17만 당진시민을 우롱한 처사”라며 “현장 그대로를 방치한다면 눈이나 비가 내릴 시 폐기물이 흘러 환경피해가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는 사법 조치는 물론 불법으로 야적된 산…
2020.10.10 · 환경·안전 · 김예나
…진행했으면서 어떻게 입주계약을 체결하지 않은 사실을 모를 수 있냐”며 “당진시민을 기만한 사건으로 분노감이 크다”고 말했다.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 역시 “당진시에서 누락된 사실을 최근에 안 것이 맞는지 합리적 의구심이 든다”고 주장했다. 이에 …
2020.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 저지하고 입을 막을 것이 아니라, 산폐장 건설업자 및 오염배출 기업과 당진시민을 지켜주지 못하고 있는 행정에게 분노해야 할 일”이라고 지적했다. 반대대책위는 “산폐장 건설에 반대하는 당진시민들과 단체들이 자율적으로 대책위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 이번에는 판단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 지난 5년간 힘겹게 투쟁해 온 당진시민을 비롯해 220만 도민들의 허탈감이 매우 클 수밖에 없는 이유다. 도의회는 이번 제323회 임시회 마지막 날 당진·평택항 공유수면 매립지의 충남 귀속 결정을 촉구하는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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