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참여연대 강의 관련 기독교계와 마찰
… 성소수자 인권으로 포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장승현 대표는 “17만 당진시민의 바른 인권을 위해 동성애를 포함하는 가짜 인권인 충남도 인권조례와 인권선언문을 폐지하거나 내용을 개정할 때까지 시민저항운동을 계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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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당진시민의 의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 성소수자 인권으로 포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장승현 대표는 “17만 당진시민의 바른 인권을 위해 동성애를 포함하는 가짜 인권인 충남도 인권조례와 인권선언문을 폐지하거나 내용을 개정할 때까지 시민저항운동을 계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고 문화예술 인프라가 더해져야 합니다. 양적성장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당진시민의 삶의 질을 담보하는 노력도 병행되어야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동안 당진의 발전을 이끈 동력이 외부적 요인에 의한 것이었다면 이제는 당진시민 스스로가 동력…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소위 전문가들만 하는 건 옳지 않다. 당진시를 대표하는 작품은 당연히 당진시민의 목소리가 들어가야 한다. 당진시민 SNS 투표, 지역주민 공청회 등 시민 모두가 심사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우리는 당진시의 간판을 다는 중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
2017.08.12 · 정책·행정 · 김예나
…찾았다. 당진과는 아무런 연고가 없지만 사람 중심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당진시민의 정책을 마련하고, 이를 실현시키고자 설렘과 기대감을 안고 당진을 찾았다. 국토연구원에서 28년 간 근무한 그는 40대 초반의 나이에 공공갈등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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