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민 보행권 개선에 시민·장애인 나섰다
문턱이 있어 휠체어와 유모차가 오르기 어려웠던 상점가의 보행권이 개선됐다. 개선을 위해 공무원과 시민, 장애인들이 함께 상점가를 찾아다니며 경사로 설치에 힘을 보탰다. 당진시민 보행권 개선 리빙랩 프로젝트 현장 수료식이 지난 2일 대덕동 카페 매그놀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당진시민 보행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4 · 정책·행정 · 한수미
문턱이 있어 휠체어와 유모차가 오르기 어려웠던 상점가의 보행권이 개선됐다. 개선을 위해 공무원과 시민, 장애인들이 함께 상점가를 찾아다니며 경사로 설치에 힘을 보탰다. 당진시민 보행권 개선 리빙랩 프로젝트 현장 수료식이 지난 2일 대덕동 카페 매그놀리…

2020.01.21 · 지역사회 · 한수미
… 한다. 아동친화도시와 관련해 담당자의 잦은 인사이동과 아동의 안전권, 보행권에 대한 정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 해결 방안은? 인사는 한 부서만 하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적재적소에 인사를 배치하는 것이기에 그렇다. 한편 지난해 찾아가는 어린이 …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대전을 시작으로 △당진여성 100인 대토론회 △양성평등주간 젠더극장 △보행권 확보를 위한 당진시민 걷기 및 토론회 △양성평등 공감 토크 △기념 축하 공연 등으로 일주일 간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 기념식은 유공 표창에 이어 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