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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시민 전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3년

12건 · '당진시민 전체'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김덕주 당진시의장 “당진 발전에 의회가 순풍 될 것”

    존경하는 17만 당진시민 여러분! 당진시의회 의장 김덕주입니다. 희망찬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차게 비상하는 푸른 용처럼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늘 행복과 성취가 가득한 한 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2023년 우리 당진은 17만 인구를 달…

    당진시대
  2. 2023.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당진전통시장 안정성 확보 시급하다

    …양한 상품과 볼거리가 있는 전형적인 전통시장의 모습이 펼쳐지곤 합니다. 당진시민뿐만 아니라 서산 등 인근 지역민들이 찾을 정도로 활기가 넘칩니다. 그런데 당진시가 지난해 8월 전문기관에 의뢰해 진행한 당진전통시장 정밀안전진단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

    당진시대
  3. 2023.09.1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해양인재개발원 당진 유치 관련 오성환 당진시장 기자회견

    …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충청권 전체의 지역균형발전을 촉진하고, 연간 7000명 교육생 유동인구를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 당진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번 해경인재개발원이 성공적…

  4. 2023.09.09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제2서해대교 전액 국비로 추진해야”

    …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 건설 사업 계획에 편입돼 있다”며 “대선 당시 당진시민들은 대통령의 제2서해대교 공약을 당연히 전액 국비가 투입되는 독자적인 사업으로 알았는데, 당진시민들에게 아무런 설명 없이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의 일부분으로 포함했다”고 …

  5. 2023.08.18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전영옥 의원 막말 논란 관련]결국 사과했지만…‘난타전’으로 가나

    …이 자리에 섰다”며 “이유를 막론하고, 저로 인한 논란으로 당진시의회와 당진시민에게 큰 상처를 안긴 점에 대해 고개 숙여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공사(公私)를 불문하고 모든 발언과 행동에 신중을 기하겠다”며 “의도한 바는 아…

  6. 2023.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1만3066명 시민들의 이름은 누구의 책상으로 갔을까

    …식실 노동자들의 생명을 살려야한다는 당진원탁회의의 외침에 단 두 달만에 당진시민 1만3,066명이 답을 해주셨다. 활동이 가능한 당진시 전체인구의 약 10%인 당진시민이 서명에 참여한 것이다. 당진시민운동 과정에서도 처음 있는 일이고, 전국적으로도 사…

    당진시대
  7. 2023.07.21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시의원 ‘막말’ 논란에 의장 공개사과

    …의회 내에서 동료의원 간 부적절한 언행으로 불거진 ‘막말’ 논란에 대해 전체 시의원들을 대표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5월 전영옥 당진시의원이 다른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있는 상황에서 동료 여성의원에게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

  8. 2023.06.30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오성환 당진시장 취임 1주년 인터뷰] “도비도·난지도 유력 업체 투자의향서 접수”

    …양한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 개발이익이 개인 또는 민간기업에 가지 않고 당진시민 전체에 갈 수 있는 방법을 면밀히 검토하겠다. SK에코플랜트가 추진하는 100만 평 규모의 합덕·순성 그린콤플렉스 일반산업단지가 대규모 산업폐기물처리장 조성을 위한 것 아…

  9. 2023.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호수공원 대상지 선정위원회에서 결정한다

    …을 조성할 것”이라며 “개발이익이 특정 개인 또는 민간기업에 가지 않고 당진시민 전체에 돌아가는 방법을 자세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4월 공청회부터 6월 후보지 발표까지 호수공원 대상지를 너무 성급하게 결정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에 대해서는 “시…

  10. 2023.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호수공원 조성 관련 당진시 일문일답] “하수처리장 물 활용…수질정화장치 가동”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 개발이익이 특정 개인 또는 민간기업에 가지 않고 당진시민 전체에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면밀히 검토하겠다. 호수공원을 너무 성급하게 추진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 시민마다 선호하는 호수공원 후보지가 있고, 이러한 마음이 과…

  11. 2023.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건강 도시를 만들기 위한 최우선 정책은 로컬푸드 확대

    …을 하게 됐다. 당진시의 로컬푸드 직매장은 모두 18개소로 지난 1년간 전체 매출액은 약 38억 원, 참여농가는 424명이다. 로컬푸드 매출액의 대부분인 약 44%를 시내에 위치한 당진축협과 당진농협 마트내 직매장이 차지하고 있다. 그다음으로 행담도휴…

    당진시대
  12.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철탑도 정의롭게 서야 한다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 소금이나 숯을 생산하여 나라에 제공하는, 지역 전체가 공역을 제공하는 집단 노예 지역이었다. 고려 초기만 해도 행정구역이 지형의 경계로 군현을 나눈 것이 아니라 인구의 밀도에 따라 군현을 정하고 인구가 군현에 이르지 못하면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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