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0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우체국 집배원 심장섭씨 - 우체부, 늦깎이 시인의 꿈 이뤄
… 바쁘지만 연말에는 기존의 우편물에 연하장, 각종 밀린 고지서 독촉장에 소포까지 늘어난다니 정말 ‘쓰러질’ 지경이 아닐까. 바쁜 업무 와중에 쓰는 시 이렇듯 바쁘다 보니 좋아하는 시를 쓰는 시간도 많지 않다. 평균 퇴근 시간은 연말에는 밤 10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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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당진우체국 소포'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0 · 문화·교육 · 김기연
… 바쁘지만 연말에는 기존의 우편물에 연하장, 각종 밀린 고지서 독촉장에 소포까지 늘어난다니 정말 ‘쓰러질’ 지경이 아닐까. 바쁜 업무 와중에 쓰는 시 이렇듯 바쁘다 보니 좋아하는 시를 쓰는 시간도 많지 않다. 평균 퇴근 시간은 연말에는 밤 10시부터 …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람이라고 손가락질 받을까? 하지만 이런 주장에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당진우체국에서 37년째 우편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올 12월에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는 나기하(57, 송악면 반촌리)씨는 선물이 담긴 택배나 소포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을 보며 이미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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