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17 · 지역사회 · 이명자
젊게 사는 5060 산꾼 조경숙, 한성희씨
…후로는 원없이 다니고 있죠. 이젠 하루라도 안가면 못 살 정도입니다.” 당진읍 조경숙씨. 쉰여섯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화사하고 곱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대로 보여주는 그녀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산꾼’이다. “산에서는 모든 사물이 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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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진읍 대덕산'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17 · 지역사회 · 이명자
…후로는 원없이 다니고 있죠. 이젠 하루라도 안가면 못 살 정도입니다.” 당진읍 조경숙씨. 쉰여섯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화사하고 곱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대로 보여주는 그녀의 또 다른 이름은 바로 ‘산꾼’이다. “산에서는 모든 사물이 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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