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허물어진 군민의식, 미화원들 지친다
… 환경미화원 박광수씨는 의욕을 가지고 일해 보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다. 당진읍내에 있는 공중화장실을 많게는 하루 네 번 이상 청소를 해보지만 불과 몇 시간도 안 돼 더러워지기 때문이다. 박씨와 같은 환경미화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는 다음과 같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당진읍 쓰레기'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2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환경미화원 박광수씨는 의욕을 가지고 일해 보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다. 당진읍내에 있는 공중화장실을 많게는 하루 네 번 이상 청소를 해보지만 불과 몇 시간도 안 돼 더러워지기 때문이다. 박씨와 같은 환경미화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는 다음과 같다. …
2004.06.14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쓰레기 만두’ 파문이 확산되면서 당진읍내 한 할인마트의 냉장고가 텅텅 비어있다. 있어야할 만두들은 전부 치워졌다. 손만두를 파는 시장의 상인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는 매출이 떨어졌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만두 비수기인 여름에 사건이 터져 영향이 덜하다는…
2004.04.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4월5일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강인환) 회원과 회원가족 130여명은 당진읍 수청1리 밝은사회 동산에서 나무심기와 주변청소 등을 하며 뜻 깊은 식목일을 보냈다. 따뜻한 봄 날씨 속에 회원들은 그동안 조성했던 ‘밝은사회 벚꽃길’의 죽은 벚꽃나무 20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