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지역 문화재 현황 총46개 문화재 중 면천에만 11개
…다. 특히 면천면은 11개의 문화재가 지정돼 있어, 당진에서 가장 많은 문화재를 갖고 있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당진지역의 국가지정 문화재는 11개, 충남도지정 문화재 25개, 당진시지정 문화재 10개가 자리하고 있다. 이 중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다. 특히 면천면은 11개의 문화재가 지정돼 있어, 당진에서 가장 많은 문화재를 갖고 있는 지역으로 나타났다. 당진지역의 국가지정 문화재는 11개, 충남도지정 문화재 25개, 당진시지정 문화재 10개가 자리하고 있다. 이 중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
2017.11.29 · 문화·교육 · 김예나
조선시대 제주지방의 중심지였던 제주목(濟州牧) 관아는 탐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제주도의 정치·행정·문화의 핵심이었다. 1434년 화재로 인해 관아시설이 모두 불 타 없어진 뒤 1435년 골격을 다시 세우면서 조선시대 내내 증·개축을 실시했다. 하지만 …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최종길·김예나 / 보도횟수 : 6회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 지원> 1.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취재지역 : 당진, 제주 담당기자 : 임아연·김예나 / 보도횟수 : 24회 2. 자유학기제 시행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취재지역 : 당진, 대전, …
2017.11.11 · 문화·교육 · 임아연
제주향교는 지난 1971년 제주도유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됐다. 제주향교 내에 있는 대성전은 지난 2016년 보물 제1902호로 지정됐는데, 특징적인 것은 귀포와 배면포의 외목도리 장여 하부에 처마의 처짐방지를 위한 덧기둥을 설치한 것이다. 다른 지역에…
2017.09.10 · 환경·안전 · 이영민
안국사지는 정미면 수당리 안국산에 위치해있다. 안국사의 정확한 창건 시기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출토된 기와 조각 중 하나에 ‘태평섭’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태평은 중국 요나라의 연호로, 태평 10년은 고려 현종 21년(1030년)을 의미한다. …
2017.08.21 · 문화·교육 · 이영민
우강면 원치리에 위치한 한갑동 가옥은 일제강점기 1919년 지어진 전통 한옥이다. 지난 1993년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30호로 지정된 한갑동 가옥은 ‘위례장’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위례장이란 백제도읍지인 위례산성에서 비롯됐다고 전해진다. 한갑동 가옥…
2017.08.12 · 환경·안전 · 이영민
채운포 석교비는 당진시 채운동에서 고대면으로 향하는 615번 지방도로 옆에 세워져 있다. 현재는 받침돌과 머릿돌이 없어진 채 몸돌만 남아있는데 덮개돌이 있었던 흔적은 남아있다. 받침돌은 거북모양의 돌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지만 지금은 행방을 알 수 없다.…
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 본명 심대섭은 근대소설가이자 시인이자 독립운동가다. 36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지만 일제강점기 당시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는 중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연극과 영화, 소설을 집필했다. 특히 영화에 관…
2017.06.02 · 문화·교육 · 이영민
…을 대상으로 줄다리기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생생문화재를 통해 관광객을 대상으로 줄다리기 체험 프로그램을 열고 기지시줄다리기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외에도 농악체험 프로그램, 짚풀문화 체험, 공예품 만들기 등 다양…
2017.05.22 · 환경·안전 · 이영민
면천의 순 우리말은 ‘밋내’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면천이란 지명은 물과 관련이 많다. 실제로도 ‘면천 물이 좋다’ 말은 유명하다. 면천은 조선 태종 13년에 군명으로 문헌상에 최초로 등장하고 순수한 한글 지명으로는 ‘밋내’라 불린다. 그 기원은 남원…
2017.05.13 · 문화·교육 · 이영민
면천두견주는 과거 고려의 개국공신 복지겸 장군이 원인 모를 병을 앓게 돼 면천에 내려와 휴양할 당시 제조됐다. 설화에 따르면 복지겸 장군의 병세가 날로 악화되고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그의 딸 영랑이 아미산에 올라가 지극 정성으로 백일기도를 드렸다…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 사항이 지적됐다. ·이번 호는 대선 관련 기사가 많았다. 이 중에서도 당진지역의 현안인 미세먼지 공약에 대한 기사를 1면에 담아 좋았다. 하지만 이번 호에서는 독자들이 관심 가질만한 임팩트 있는 기사가 부족했다. ·전국 발전소 현황을 당진 발전소 현…
2017.04.26 · 문화·교육 · 이영민
향교는 조선시대에 활성화를 이뤘다. 성균관은 과거의 국립대로 본다면 향교는 지방 고등학교 정도다. 향교에서 시험을 치러 진사가 되면 성균관 진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과거에는 교육기관의 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제례의 기능만 남아있다.…
2017.04.14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향교는 1407년에 창건됐다. 고려시대 때 만들어진 향교는 조선시대에 활성화를 이뤘다. 성균관을 과거의 국립대로 본다면 향교는 지방 고등학교 정도다. 향교에서 시험을 치러 진사가 되면 성균관 진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과거에는 …
2017.04.10 · 환경·안전 · 이영민
안섬풍어당굿의 역사는 400년에서 600년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정확한 역사적 기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름도 제각각이다. 안섬당제, 안섬풍어제, 안섬풍어당굿 등 명확하게 정의하기도 쉽지 않다. 하지만 안섬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안섬풍어당굿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