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정의로운 전환 기금’ 깜깜이 사용? 투명성 논란
…석탄화력발전 설비 가운데 절반에 이르는 29기가 충남도에 위치해 있다.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물질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대기오염의 주된 요인으로 석탄화력발전이 지목돼 왔고, 노후 석탄화력을 조기 폐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에 충남도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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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당진지역 미세먼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2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석탄화력발전 설비 가운데 절반에 이르는 29기가 충남도에 위치해 있다. 미세먼지를 비롯한 대기오염물질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대기오염의 주된 요인으로 석탄화력발전이 지목돼 왔고, 노후 석탄화력을 조기 폐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에 충남도는 …
2023.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 제철소인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운영 중이다. 때문에 지난 30년 동안 당진지역의 주요 현안은 ‘환경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산업화를 통해 인구가 늘고 지역내총생산(GRDP) 규모는 커졌지만, 한편으로는 환경문제로 인해 거주 환경은 갈수록 악화…
2023.03.1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연일 당진지역의 미세먼지·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올해 들어 당진을 포함한 충남 북부권역(천안·아산·당진)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주의보·경보가 10번이나 발령됐다. 지난 1월에는 6일 오전 11시부터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시와 민간환경감시센터, 당진환경운동연합의 현대제철 술자리 논란과 관련해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당진시 환경정책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당진시민단체 특별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를 구성하고 지난 3일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대책위는 “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2023.0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행됐다. 김학로 대표는 “당진은 지난 30여 년 동안 화력발전소로 인해 미세먼지와 각종 공해에 시달렸다”며 “2026년 당진화력발전소 6기를 폐쇄하도록 돼 있는데, 이 자리에 핵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얼마나 시민들이 불안하겠냐”고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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