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식당·카페 자정까지 이용 가능
당진지역에서 발생하는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난 11일을 기점으로 크게 줄어든 가운데, 18일부터 방역지침이 완화돼 식당·카페 이용시간은 자정까지, 이용자는 10명까지 허용된다. 지난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당진지역에서만 28명의 확진자가 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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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당진지역 백신'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지역에서 발생하는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지난 11일을 기점으로 크게 줄어든 가운데, 18일부터 방역지침이 완화돼 식당·카페 이용시간은 자정까지, 이용자는 10명까지 허용된다. 지난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당진지역에서만 28명의 확진자가 발…
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8월 들어 당진지역 코로나19 감염자 발생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특히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장이 코로나19에 감염됐고, 직원 및 지역업체 대표와 함께 방문한 식당과 당진발전본부 관련 확진자가 21명에 이르면서 지역의 대표적인 공기업이 …
2021.02.26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긴장감 속에서 이뤄졌다. 지난달 26일 당진시가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시작한 가운데 우선 접종 대상자인 요양시설 및 요양병원 입소자와 종사자들이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문진을 거쳐 백신을 맞았다. 당진시보건소에 따르…
2021.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유통에 이어 평택시 안중읍 이슬람 카페에서 잇따라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당진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241명으로 증가했다. 지난 2일부터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한국육계유통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무더기 감염된데 이어 이달 들어 꾸준히 확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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