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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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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지역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당진지역 송전선로'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지역 송전선로 추가건설 계획발전소에 송전선로까지 “죽는다 죽어”

    발전소 건설과 송전선로는 불가분의 관계다. 발전소를 건설에 전기를 생산하면 전기를 소비지까지 보낼 송전선로가 필요하다. 환경단체에서는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발전소 추가 건설을 불러온다고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다. 현재 확보된 송전선로만으로도 송전에 문제…

  2. 2017.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Break Free 석탄 그만!” 석탄 그만!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

    …모였다. 사람들은 “미세먼지 주범 석탄화력”, “이제 그만, 석탄화력! 송전선로!”라고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었다.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환경운동연합 △그린피스 △GEYK △350.org가 공동으로 주최한 ‘석탄 그만! …

  3. 2017.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대기오염물질 저감 강화키로

    … 중이었으나, 어기구 의원은 청원심사소위원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를 상대로 당진지역의 조기감축 필요성을 역설하며 추가적인 감축 계획을 강력히 요구했다. 민간기업인 현대제철의 경우 2020년까지 4600억 원을 투자해 대기오염물질을 2016년 대비 40%까…

    당진시대
  4. 2017.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송전선로 대안 논의

    어기구 국회의원의 주최로 당진지역의 최대 현안인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및 송전선로에 대한 TF 회의 및 원탁토론회가 열렸다. 지난 15일 고대면에 위치한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와…

  5. 2017.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전국 규모 환경행사 당진서 열린다

    …예정이다. 전국에서 약 1500명이 참가할 예정인 이번 행사는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환경운동연합 △그린피스 △GEYK △350.org 등의 공동주최로 열린다. 세계 최대 규모로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알려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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