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09 · 지역사회 · 김태숙
고 영 석 /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 공동대표
… 찬물을 끼얹고 있는 상황을 고영석공동대표는 안타깝게 바라본다. 더욱이 지난달 27일부터 6월초까지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와 가까이서 북한의 실상을 보고들은 고대표로서는 내 형제의 고통을 여전히 이데올로기적 색안경을 쓴 채 바라보는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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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당진지역 지난달'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6.09 · 지역사회 · 김태숙
… 찬물을 끼얹고 있는 상황을 고영석공동대표는 안타깝게 바라본다. 더욱이 지난달 27일부터 6월초까지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와 가까이서 북한의 실상을 보고들은 고대표로서는 내 형제의 고통을 여전히 이데올로기적 색안경을 쓴 채 바라보는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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