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02 · 산업·경제 · 임아연
“내포시대, 서해안 경제시대의 상징될 것”
…나아가는 충남의 새로운 전기로 만들자’는 목표를 갖고 있다. 내포시대는 최대 교역 대상국인 중국과 매우 인접하게 되면서 서해안 경제시대의 상징이 될 것이다. 서해안은 농업도시이면서 항만도시이다. 도지사로 취임하면서 항만국을 새롭게 신설한 것도 중국과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당진지역 최대'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02 · 산업·경제 · 임아연
…나아가는 충남의 새로운 전기로 만들자’는 목표를 갖고 있다. 내포시대는 최대 교역 대상국인 중국과 매우 인접하게 되면서 서해안 경제시대의 상징이 될 것이다. 서해안은 농업도시이면서 항만도시이다. 도지사로 취임하면서 항만국을 새롭게 신설한 것도 중국과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