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공장은 산업단지에, 집은 주거단지에
…해 하천변에 정성스레 이팝나무와 벚꽃을 심고 꽃길을 조성했다. 당진시는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산책길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매년 봄에는 이팝나무길 걷기 축제를 개최하며 고장사랑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원당동 일원 하수종말처리장 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당진천 고향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 하천변에 정성스레 이팝나무와 벚꽃을 심고 꽃길을 조성했다. 당진시는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산책길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매년 봄에는 이팝나무길 걷기 축제를 개최하며 고장사랑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원당동 일원 하수종말처리장 인…
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꾸기 위해 하천변에 이팝나무와 벚꽃을 심어 꽃길을 조성했고, 당진시는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산책길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며 “도심지, 주거지와 인접한 이 지역에 리켐스가 입주를 추진하면서 주거환경 훼손과 당진천의 수질오염, 지역발전 저해 등이 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