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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천 따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당진천 따라'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운동연합 공신력과 명예 훼손”

    …위해 어느 단체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고 감히 자부할 수 있다”며 “당진천 벚꽃길 생태공원 조성, 현대제철 및 당진화력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시·저감 활동,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저지, 당진화력 1~4호기를 포함한 충남지역 석탄화력발전소 …

    당진시대
  2.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걷기 좋은 당진의 길’순례길부터 천변길·생태길까지

    …고등학교를 약간 남겨두고 왼쪽으로 들어가는 길목이 있다. 마을길 안내에 따라 조금 더 가다 보면 송암공원이 나온다. 송암공원은 송악읍 가학리 출향인인 송암 윤재구 선생이 개인 재산을 기부하며 조성된 곳이다. 조성된 지 오래되지 않아 많은 사람에게 알려…

  3. 2020.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작업실 탐방] 이경규 천염염색 작가“자연의 빛깔을 담은 천연염색”

    흐드러진 당진천 벚꽃길을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아트카페 ‘세실’에 다다른다. 천연염색 이경규 작가가 마련한 새로운 작업 공간이다. 37년 전 당진으로 귀농한 이경규 작가는 신평면 금천리에 보금자리를 꾸렸다. 지난 2007년 천연염색을 시작한 그는 보…

  4.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자전거 라이더 이원영 씨(채운동)“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이 재밌어요”

    … 위해 곧 만개할 봄꽃을 즐길 수 있는 자전거 라이딩 코스를 추천했다. 당진천을 따라 순성면 갈산리부터 성북리까지 길게 이어진 벚꽃길 구간은 왕복 4~5km 거리라 라이딩 초심자가 즐기기에 좋단다. 여기서 더 나아가 순성면 성북리 황토낚시터까지 이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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