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을바람과 함께 당진을 걸어요”
…다. 당진에도 곳곳에 걷기 좋은 길들이 있다. 시내와 가까운 남산공원과 당진천변길을 비롯해 바다를 옆에 두고 걸을 수 있는 신평의 바다사랑길, 봉화산에 오르지 않고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는 둘레길 등이 있다. 코로나19로 실내 활동이 어려워진 요즘 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당진천 벚꽃길'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당진에도 곳곳에 걷기 좋은 길들이 있다. 시내와 가까운 남산공원과 당진천변길을 비롯해 바다를 옆에 두고 걸을 수 있는 신평의 바다사랑길, 봉화산에 오르지 않고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는 둘레길 등이 있다. 코로나19로 실내 활동이 어려워진 요즘 가…
2021.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천 벚꽃길 낮에도 밤에도 아름다운 벚꽃길 따스한 봄날, 당진의 대표적인 걷기 좋은 길은 단연 당진천 벚꽃길이다. 제주도를 비롯한 남부 지역에서는 일찌감치 벚꽃이 만개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요즘, 당진천을 따라 길게 늘어선 벚꽃망울은 언제쯤 꽃눈을 …
2021.02.23 · 지역사회 · 박경미
…고 덧붙였다. “젊은 신입회원 입회 바라” 당진클럽은 당진시민들을 위해 당진천 벚꽃길에 LED 야간조명을 설치했다. 김 회장은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밤에도 벚꽃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그런데 간혹 시민들이 회원들이 설치한 조명을 가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