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은 순례자들이 각자의 지향을 갖고 순례에 나선다. ‘까미노 데 산티아고(우리말로 성 야고보의 길)’라고 불리우는 이 순례길을 기지시 성당의 김기범 신부님이 안식년 기간에 직접 다녀온 체험을 ‘순례자의 즐거움’이란 제목으로 쓴 책을 읽고 관심을 갖게 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당진천 우리'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순례자들이 각자의 지향을 갖고 순례에 나선다. ‘까미노 데 산티아고(우리말로 성 야고보의 길)’라고 불리우는 이 순례길을 기지시 성당의 김기범 신부님이 안식년 기간에 직접 다녀온 체험을 ‘순례자의 즐거움’이란 제목으로 쓴 책을 읽고 관심을 갖게 되…
2010.05.31 · 정책·행정 · 우현선
…심기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 현재 추진 중인 당산저수지 생태공원사업, 당진천 하수 역펌핑사업, 역천개발 등 생태계를 파괴하는 사업을 중단하겠습니다. - 환경교육센터를 신설하겠습니다. ■당진항을 발전시켜 물류산업도시 만들기 (산업) - 당진항을 당진의…
2010.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햇살이 따뜻한 오후에 당진천변을 거닐다보면 잔잔히 흐르는 물살을 타고 올라가는 피라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전체적인 하천의 구조개선이 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흐뭇한 풍경인 것은 사실이다. 오랫동안 부영양화를 넘어 벌레도 살 수 없는 뻘 수렁창이…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즈음 세상이 참 어렵다. 그 안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 진정 소중한 것이 무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당진은 내가 태어난 고향이다. 참으로 소중하다. 언제나 귀함이 넘치는 곳이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한줌의 흙도! 졸졸 흐르는 시냇물…
2010.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저수지 개발계획이나 지난해 연말 예산안에 반영시키려 했던 역천개발사업, 당진천 건천화 방지사업 등을 볼 때 자연환경을 파괴하면서 친환경 녹색도시를 만들겠다는 이율배반적인 사고를 갖고 있지 않은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실제로 지난해 당진군은 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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