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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화력 근로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당진화력 근로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2016 뜨거웠던 올 한해

    … 미세먼지의 주요 요인으로 ‘석탄화력발전소’가 꼽혔다. 당진지역의 경우 당진화력을 포함해 현재 22기의 발전소가 가동되고 있으며 정부는 SK석탄화력 2기를 추가 건설할 계획을 내놓고 있다. 특히 당진화력발전소와 현대제철은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대기오염…

    당진시대
  2. 2016.12.01 · 산업·경제 · 임아연

    또 산업재해…비정규직 사망

    … 당진공장 C지구 원료공장의 컨베이어벨트라인에서 근무하던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한모(37) 씨가 원료를 옮기는 통로(슈트)를 점검하던 중 철광석 분배 설비와 슈트 사이에 몸이 끼여 사망했다. 지난달 3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C지구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

    당진시대
  3. 2016.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으로 이주하는 이상벽 아나운서 “고향 황해도 옹진과 닮은 당진”

    … 이 아나운서는 당진만의 콘텐츠를 강조했다. 그는 “현대제철 등 기업체 근로자들이 주말이면 서울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이 지역에 내려오도록, 이곳만의 매력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미대 출신으로 문화 분야에 관심이 많은 만큼 지역을 …

  4. 2016.07.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자리통합·상권활성화재단 제안 이어져■당진시의회 시정질문

    … 각 사업장들을 관리하겠다”고 답했다. “비정규직 안전관리 필요” 최근 당진화력에서 잇따라 비정규직 근로자 사망사고가 이어졌다. 이밖에도 2013년에 19명, 2014년에 8명, 지난해 4명과 올해 4명의 노동자가 사망했다. 이와 관련해 이번 시정질문…

  5. 2016.06.18 · 환경·안전 · 한수미

    다단계 하청…떠넘기는 책임

    또 죽었다. 또 하청업체 직원이다. 지난 4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일하던 20대 하청업체 직원이 분쇄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지 고작 2개월 만이다. 지난 3일 오후 4시 40분 경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전기실에서 6.9kV 고압차단기 점검 중 전…

  6. 2016.05.28 · 산업·경제 · 한수미

    상록항만노조 본격 운영…독점구조 깼다

    …노동청 천안지청이 당진상록항만노동조합(위원장 이준섭, 이하 상록노조)의 근로자 공급사업을 허가하며 당진항 복수노조가 인정됐다. 그동안 당진항운노조가 독점적으로 당진항 하역업무를 담당해 왔던 것에서 복수노조 허용으로 항만노조의 독점체제에 변화가 일 것으…

  7. 2016.04.23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화력 20대 근로자 참변

    당진화력발전소에서 20대가 컨베이어 벨트에 감긴 채 빨려 들어 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9일 오후 3시 55분 경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석탄분쇄기에서 ‘계획예방정비공사(Overhaul)’를 수행하던 협력업체 직원 A씨(27)가 벨트에 빨려…

    당진시대
  8. 2016.03.26 · 산업·경제 · 김남배

    유권자를 만나다 7 경제 한동수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대표“노동법 개정 역효과 날 것”

    … 따라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한 대표에 따르면 현대제철, 당진화력 등 현재 당진에 있는 기업에서 경제활동을 펼치고 있는 노동자 수는 1만8000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 중 당진의 대표적인 노동단체인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이하 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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