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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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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화력 근로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5년

5건 · '당진화력 근로자'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위기를 기회로!

    …탄소감축 산업 전환과 지역 재편을 지원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당진화력발전소는 4년 후인 2029년에 1·2호기를 시작으로 2037년까지 총 8호기가 순차적으로 폐쇄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정부와 국회의 정책 흐름에 맞춰 중장기 에너…

  2.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 석탄화력 순차 폐쇄···정의로운 전환 가능할까

    …다. 동서발전, 무탄소 기반 대체 설비·일자리 전환 추진 한국동서발전은 당진화력발전소 폐쇄 이후 “기존 부지를 활용해 수소·암모니아 등 무탄소 전원 기반의 신규 대체 설비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현재는 회처리장 일부 부지에 2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3. 2025.05.0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시 비소 노출에 ‘건강영향조사’ 확대

    … 보상을 위한 서류를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 됐다. 박 씨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22년간 청소노동자로 근무한 뒤 3년 전 퇴직했으며, 장기간 석탄 분진에 노출된 상태에서 폐기능 저하와 만성 기침 등의 증상을 겪어왔다. 이는 석탄화력발전소 장기…

  4. 2025.04.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저탄장, 자연발화로 주민들 고통 호소

    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이하 당진화력) 내 석탄 저장시설에서 자연발화로 인한 유해가스가 석문면 교로리 일대에 확산되며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했다. 당진시와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해당 저탄장 내에서 자연발화로…

  5. 2025.03.2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발전소에서 22년, 돌아온 건 진폐증

    …행되지 않고 있다. “밀가루처럼 갈아 분사하는 석탄…그 속에서 22년” 당진화력발전소에서 22년간 청소노동자로 일했던 박경희(70대‧여) 씨는 지난해 남편과 함께 충남도에서 발전소 인근 주민들에게 시행한 건강검진을 받았다. 교로3리에 살고 있어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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