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획보도 ‘조례’ 2 노동 부문사회적 약자 노동에 관한 조례 ‘주목’
당진에는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등 대기업을 비롯해 관련 산업체들이 대거 들어서면서 일자리 창출이 많아졌고, 고용율 역시 타 지자체에 비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산업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많은 만큼 산업재해도 빈번하게 발생해 왔다. 하지만 지역 내 노동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당진화력 노동자'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29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에는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등 대기업을 비롯해 관련 산업체들이 대거 들어서면서 일자리 창출이 많아졌고, 고용율 역시 타 지자체에 비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산업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많은 만큼 산업재해도 빈번하게 발생해 왔다. 하지만 지역 내 노동현…
2014.07.19 · 환경·안전 · 김창연
…인 (주)보금이앤시가 현장 기능직 직원들에게 일방적으로 한국동서발전(주)당진화력본부로 이전 근무할 것을 통보해 마찰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 사측은 “당진화력으로 이전하지 않는 직원은 자동 사직으로 간주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해 직원들이 반발했다.…
2014.06.06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화력에서 활동하고 있는 당진지역건설노동조합과 민주노총 충남지부가 대립해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달 23일 삼진공작의 컨테이너 앞에서 민주노총 충남지부(이하 민주노총) 노조원들이 현장으로 투입되는 당진지역건설노동조합(이하 당진지역노조) 조합원들을 막…
2014.04.18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화력발전소 3호기에서 작업 하던 노동자 1명이 추락해 사망했다. 지난 13일 오후 4시50분 경 금화PSC 소속 조모(53) 씨는 예방 정비작업을 하다 50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숨졌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조 씨는 작업용 LED 조명등을 …
2014.03.14 · 정책·행정 · 김창연
“현대제철을 비롯해 당진화력 등 지역 내에는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대규모 사업장들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반면 노동자들은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는 상황이죠.” 6.4지방선거에 대한 노동계의 주된 관심사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 마련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