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석문면 환경 이렇게 방치해도 괜찮은가?
…은 삼표발전소 석탄제 폐기물 재활용 공장과 북쪽 교로리에 세계 최대규모 당진화력 10기가 가동 중에 있고, 초락도에는 성림축산 양돈단지의 악취 속에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고장이 됐다. 이를 대체 어떻게 하란 말인가. 초락도 성림축산 돼지냄새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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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당진화력 온배수'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삼표발전소 석탄제 폐기물 재활용 공장과 북쪽 교로리에 세계 최대규모 당진화력 10기가 가동 중에 있고, 초락도에는 성림축산 양돈단지의 악취 속에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고장이 됐다. 이를 대체 어떻게 하란 말인가. 초락도 성림축산 돼지냄새와 분…
2017.09.08 · 환경·안전 · 한수미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 내에 도시락 등 외부음식 배달이 보안을 이유로 전면 금지되면서 석문면 교로3리 상인들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당진화력 9·10호기가 준공되자 당진화력은 지역주민들의 생계를 나 몰라라 한다”며 지난 한 달 동안…
2017.02.27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온배수를 이용해 석문면 교로리에 시설원예단지 조성을 추진해온 가운데 사업 시행사를 찾지 못해 국·도비를 반납해야 할 상황에 처해있다. 발전소 온배수 이용 시설원예단지 조성 사업은 지난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석문…
2017.02.24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온배수를 이용해 석문면 교로리에 시설원예단지 조성을 추진해온 가운데 사업 시행사를 찾지 못해 국·도비를 반납해야 할 상황에 처해있다. 발전소 온배수 이용 시설원예단지 조성 사업은 지난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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