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 터 뷰 “손 닿는 곳부터 봉사할 것” 면천로타리클럽 유 병 헌 초대회장
…올해 거창한 사업보다는 작은 사업부터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변의 손이 닿는 곳부터 봉사하겠다는 뜻. 일례로 면천복지회관에서 노인들을 위해 열고 있는 무료노인식당의 후원과 같은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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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닿는 곳부터'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9 · 지역사회 · 김기연
…올해 거창한 사업보다는 작은 사업부터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변의 손이 닿는 곳부터 봉사하겠다는 뜻. 일례로 면천복지회관에서 노인들을 위해 열고 있는 무료노인식당의 후원과 같은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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