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리버티스틸, 구 동부제철 전기로 재가동
… 리버티스틸이 당초 계획 중 하나였던 루마니아 갈리티 제철소로 전기로를 이전하지 않고 당진에서 재가동할 예정이다. 지난 10년 동안 멈춰 있었던 KG스틸의 전기로가 다시 돌아가게 되면 협력업체를 포함한 약 650여 명의 인원이 상주 근무하게 된다. 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대대 이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1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리버티스틸이 당초 계획 중 하나였던 루마니아 갈리티 제철소로 전기로를 이전하지 않고 당진에서 재가동할 예정이다. 지난 10년 동안 멈춰 있었던 KG스틸의 전기로가 다시 돌아가게 되면 협력업체를 포함한 약 650여 명의 인원이 상주 근무하게 된다. 또…
2024.04.0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했다. <본지 제1465호, 창의사 이전 건립 ‘상량식’…“무사고·안전 기원” 기사 참조> 그러나 지역주민의 숙원이었던 창의사를 신축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이 가득하다. 많은 예산을 들여 역사공원 조성 사업을 추진해…
2024.03.08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 수 있도록 하고자 당진시민들이 뜻을 모아 만든 예인선사다. 2004년 이전까지만 해도 행정구역상 당진에 위치한 항만시설도 ‘평택항’으로 불렸다. 이에 문제 의식을 느낀 지역주민들은 국가에 항만 명칭 변경을 건의하는 등 대대적인 당진항 지정 운동을 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