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2 · 문화·교육 · 이영민
대덕동 마실 김정훈 대표“사주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사주카페 마실이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인근에 문 열었다. ‘마실’은 산책하며 들리는 편안한 곳으로 기억됐으면 하는 김정훈 대표의 마음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파란색과 하얀색 불빛이 조화를 이루는 간판 아래 입구 문턱을 넘으면 북유럽풍 원목 인테리어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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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대덕동 마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02 · 문화·교육 · 이영민
사주카페 마실이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인근에 문 열었다. ‘마실’은 산책하며 들리는 편안한 곳으로 기억됐으면 하는 김정훈 대표의 마음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파란색과 하얀색 불빛이 조화를 이루는 간판 아래 입구 문턱을 넘으면 북유럽풍 원목 인테리어로 조성…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지난 17일 대덕동에 영국을 떠올릴 수 있는 낭만적인 한·양식 전문 레스토랑인 모아담아가 새롭게 문 열었다. 모아담아를 운영하게 된 주성란 대표는 영국 뉴몰든에서 17년간 한·양·일식 레스토랑을 운영하다 우연한 기회로 당진을 찾았다. 주 대표는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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