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1 · 정책·행정 · 우현선
대영택시 육광배 기사의 택시에서 있었던 일 - 달리는 택시에서 태어난 아이
7월3일 새벽 6시가 조금 넘은 시각, 택시기사인 육광배씨의 핸드폰이 요란하게 울렸다. “광배야, 아이가 나오려고 한대! 빨리 좀 와줘!” 전화기 너머로 친구 박봉수(45) 씨의 다급한 목소리가 전해졌다. 육씨는 택시를 몰고 정미면 대운산리 박씨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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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 정책·행정 · 우현선
7월3일 새벽 6시가 조금 넘은 시각, 택시기사인 육광배씨의 핸드폰이 요란하게 울렸다. “광배야, 아이가 나오려고 한대! 빨리 좀 와줘!” 전화기 너머로 친구 박봉수(45) 씨의 다급한 목소리가 전해졌다. 육씨는 택시를 몰고 정미면 대운산리 박씨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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