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인터뷰 이명남 당진시 승격 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도청 후보지 확정, 아쉽지만 수용”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은 아쉽다. 또한 당진군은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등 교통시설이 충분한 교통요충지인데다 60만평을 무료제공하기로 했고 문화유적이나 산림의 훼손도 거의 없어 도청 후보지로 유리함에도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유감으로 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대전간 직통'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2.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은 아쉽다. 또한 당진군은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등 교통시설이 충분한 교통요충지인데다 60만평을 무료제공하기로 했고 문화유적이나 산림의 훼손도 거의 없어 도청 후보지로 유리함에도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유감으로 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