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전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6년

6건 · '대전 사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7 이희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면천면 율사리 출신)여성, 정치를 말하라

    …이 있다면 나이 일흔이 될 때, 고향 당진에서 이웃들과 성경공부를 하며 사는 것이다. 올1월부터 중앙회장 맡아 활동 아버지를 따라 상경한 그는 이화여중과 이화여고를 입·졸업해 연세대학교 식품영did과에 진학했다. 이후 12년간 대전에 있는 중경공업전문…

  2. 2016.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남 일이 아녜요. 우리 모두 피해자일 뻔 했다고요”옥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를 만나다 (합덕읍 운산리)

    “대전에 살 때였어요. 결혼 후 첫 딸을 낳았죠. 아이를 위해 좋다는 건 다 해주려고 했는데…. 전부 내 탓인 것만 같아요. 단 한 번도 그 아이를 잊어본 적이 없어요.”합덕읍 운산리에 사는 김선영(가명) 씨는 지난 2005년 결혼했다. 첫 아이가 2…

  3. 2016.06.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동규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 주임신부양심 불감증 회복

    …치부를 고스란히 드러낸 사건이었다. 또한 우리사회는 경제발전이라는 먹고 사는 문제를 최우선으로 하다 보니 인권과 생명의 소중한 가치들을 그동안 소홀히 대하면서 이런 문제들이 곪을 대로 곪아서 여기저기에서 터져 나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나를 비롯해…

    당진시대
  4.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안전지킴이…“작은 일도 성실하게”새내기 경찰 면천파출소 조대희 순경

    …에 나오는 게 그리 힘들진 않다”고 말했다. 낯설지만 익숙한 곳, 당진 대전에서 나고 자란 그는 당진경찰서로 첫 발령을 받아 당진이라는 낯선 곳과 인연을 맺게 됐다. 하지만 소방공무원이었던 큰아버지가 당진에서 근무했던 시절에 대해 자주 이야기했었기 때…

  5.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세계의 모든 아이들은 내 자녀세상사는 이야기24년 간 나눔 실천해온 당진소방서 양성만 화재대책과장

    … 들었다. 좀 더 의미 있는 곳에 돈을 쓰고 싶어 방법을 찾던 중 문득 대전일보 지국이 눈에 들어왔다. 당시엔 신문배달을 하는 아이들 중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들이 많았다. 이런 아이들을 외면할 수 없던 양 과장과 가족들은 대전지국을 방문해 신…

  6.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노소미 합창단 강원식 회장여든 일곱, 청춘의 비결은 ‘배움’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이후 당진고등학교를 졸업해 교원양성과정에 따라 대전사범학교 연수과를 수료해 교단에 서게 됐다. 강 회장은 1953년 첫 교직을 발령받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중간에 행정직과 군대를 다녀온 4년의 시간을 제외하고 강 회장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