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소 문제 차기 정부에 넘겨야”
…는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와 당진환경운동연합 및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충남에는 국내 석탄화력발전소 가운데 절반이 밀집해 있고, 당진은 세계 최대 석탄화력발전단지라를 불명예를 안게 됐다”면서 “정부와 기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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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대전 지자체'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는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와 당진환경운동연합 및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충남에는 국내 석탄화력발전소 가운데 절반이 밀집해 있고, 당진은 세계 최대 석탄화력발전단지라를 불명예를 안게 됐다”면서 “정부와 기업…
2017.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 충청지역 환경운동연합 “전국 화력발전소 중 절반이 충남에” 충남·충북·대전·세종 등 충청지역 환경운동연합이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충청권 지자체가 충남지역에 밀집된 석탄화력발전소 문제해결을 위한 지자체의 공동대응을 촉구했다. 지난 11일 충북도청에서 열…
2017.03.24 · 환경·안전 · 김예나
…했다”고 말했다. 이어 “멸종 위기의 천연기념물이 당진에서 발견된 만큼 지자체에서 붉은 박쥐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붉은 박쥐는 몸에 난 털과 날개·귓바퀴의 골격 부분 등이 주황색이고, 귓바퀴와 날개막은 검은색인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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