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민병홍 태평양교통연구실 대표"제2의 ‘고향’, 그리고 40년만의 해후"
… 친구들을 만나 함께 태안의 바닷가로 기념여행을 떠났을 때의 모습이다. 충북 옥천군의 안내초등학교 41회 출신인 나는 너무나도 깊은 정이 들었던 초등학교 친구들을 정말로 오랜만에 만나 그간의 못다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맨 왼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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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대전 충북'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4.0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 친구들을 만나 함께 태안의 바닷가로 기념여행을 떠났을 때의 모습이다. 충북 옥천군의 안내초등학교 41회 출신인 나는 너무나도 깊은 정이 들었던 초등학교 친구들을 정말로 오랜만에 만나 그간의 못다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맨 왼쪽…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 나오는 것이리라. 2001년, 나이 서른을 갓 넘긴 나이에 전국 공예품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아 역대 최연소 수상자라는 기이성으로 전국과 당진을 떠들썩하게 했던 양광용(40)씨. 어느날 그의 작업장 「벌수도예」로 불쑥 찾아갔다. 다듬지 않아서 덥수룩한…
2007.02.19 · 문화·교육 · 김기연
…등에 칼을 찔리기 전 두개골의 상처로 이미 숨져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김씨와 라씨는 2005년 1월 '10억원을 모을 때까지‘라는 목표를 세우고 살인과 강도를 연속적으로 저질렀으며 이들은 주로 ’있어 보이는‘ 인물을 우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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