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3 · 정책·행정 · 임아연
조시운, 35세 청년 시의원 출마
…치에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해 시의원에 출마하게 됐다”며 “당진에 살면서 불편했던 대중교통, 가로등, 육아 등 생활밀착형 공약들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원이 된다면 연 3600만 원 가량의 월정수당(의정비) 중 절반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겠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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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대중교통 불편'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4.13 · 정책·행정 · 임아연
…치에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해 시의원에 출마하게 됐다”며 “당진에 살면서 불편했던 대중교통, 가로등, 육아 등 생활밀착형 공약들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원이 된다면 연 3600만 원 가량의 월정수당(의정비) 중 절반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겠다”고…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중심가의 교통편만 보더라도 시청 부근이나 대덕동, 당진초등학교 지역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불편하다고 한다. 교육적인 환경에서도, 물론 극소수이겠지만 가정 내 부모의 문제로 인하여 아이들을 바르게 양육하지 못하는 부모들도 있고, 가정이 바로 서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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