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7) 대호지면 도이리] 무꽃의 감동
이효석님은 메밀꽃을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라고 표현했지만 문학가가 아닌 우리는 이 아름다운 무꽃을 보며, 그저 감탄사만 연발할 뿐 그럴듯한 말은 떠오르지 않았다. 우린 이 감흥이 가시기 전에 부랴부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대호지면 도이리'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효석님은 메밀꽃을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라고 표현했지만 문학가가 아닌 우리는 이 아름다운 무꽃을 보며, 그저 감탄사만 연발할 뿐 그럴듯한 말은 떠오르지 않았다. 우린 이 감흥이 가시기 전에 부랴부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