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사는 사람들이니 서로가 서로를 아는 것이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최희남(대호지면 두산리, 73) 할머니는 어린시절 집안 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다니지 못한 한을 풀고 있다고 했다. “10년 전에 할아버지(남편)를 먼저 보냈으니까 혼자 살면서 어려움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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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대호지면 두산'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사는 사람들이니 서로가 서로를 아는 것이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최희남(대호지면 두산리, 73) 할머니는 어린시절 집안 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다니지 못한 한을 풀고 있다고 했다. “10년 전에 할아버지(남편)를 먼저 보냈으니까 혼자 살면서 어려움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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