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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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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지면 송전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대호지면 송전리'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이통장, 283개 마을 이·통장 모여 화합의 장

    … 정곡리), 고영성(고대면 항곡리), 홍기석(석문면 통정1리), 윤석현(대호지면 송전리), 나근왕(정미면 대운산리), 이석범(면천면 문봉1리), 이자선(순성면 봉소1리), 정낙정(우강면 강문리), 박인신(신평면 운정리), 김재산(송산면 삼월리), 김권…

  2.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수욕장에서 68명의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다. 가족의 보호수 ‘살구나무’ 대호지면 송전리에 사는 정익환·손명월 노부부의 집 안뜰에는 가족을 지켜주는 살구나무가 있다. 언제부터 이 집터에 뿌리내린 지 모를 정도로 아주 오래도록 자리한 나무다. 이 나무의 …

  3. 2024.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소식

    …골드 씨앗을 파종했다. 13일에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가 지난 7일 홀몸어르신 9가구에 밑반찬 전달 및 말벗봉사했고, 다음날 송전리 하우스에서 영농사업으로 감자를 쪼갰다. 14일에는 출포리에서…

  4.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마을 주민에게 우드버닝을 연결해 나중엔 마을 사업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대호지면 송전리 경우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이 있었는데, 바로 ‘카페’였다. 수익을 내는 카페라기보단 마을 주민들끼리 모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복지관은 이럴 때 할 일이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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