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병풍바위 약수터 마을의 약수터, 마을의 자랑거리
지난해 대호지면 조금리에 있는 병풍바위 밑에는 오래 전부터 ‘옻샘’이라고 불리는 조그마한 샘이 있었다. 이 옻샘은 농사일에 매진하던 조금리 주민들에게 ‘오아시스’나 다름없었다. 자그마한 샘이었던 이곳에 지난해 여름부터 조금리 새마을지도자인 한충기씨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대호지면 조금리에'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지난해 대호지면 조금리에 있는 병풍바위 밑에는 오래 전부터 ‘옻샘’이라고 불리는 조그마한 샘이 있었다. 이 옻샘은 농사일에 매진하던 조금리 주민들에게 ‘오아시스’나 다름없었다. 자그마한 샘이었던 이곳에 지난해 여름부터 조금리 새마을지도자인 한충기씨가 …
2007.05.07 · 지역사회 · 김기연
…2일 대호지 조금리(이장 김상기)와 (사)미래가족연합회(회장 홍월표)가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가나안RPC(대표 김영미)의 주선으로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날 결연식에서 김상기 이장과 홍월표 대표는 도농상생을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의 자매결연서…
2007.02.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도움말 정덕영 - 대호지면 마중리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의는 있었으되 가정형편상 제대로 된 중등교육을 받지 못하던 시절이 있었다. 생계가 당장 위협을 받고 있는 시기에 어떻게 보면 상급학교 진학은 당시 아이들에게는 꿈과 같은 일이었다. 특히 면 지역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