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0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대호지농협 남 미 현 부녀부장“살 붙임없는 솔직한 모습으로 다가와주길”
…을 받고 있다며 당진시대의 가치를 평가했다. 또 “살면서 필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나와 가까운 것에 대한 것들”이라면서 당진시대를 볼 때마다 그 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특히 자신과 관계된 일이 아니면 참여하기 힘든 행사나 군정소식을 다룸으로써 지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대호지면 하나'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0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을 받고 있다며 당진시대의 가치를 평가했다. 또 “살면서 필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나와 가까운 것에 대한 것들”이라면서 당진시대를 볼 때마다 그 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특히 자신과 관계된 일이 아니면 참여하기 힘든 행사나 군정소식을 다룸으로써 지방…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 ‘민들레’가 농민들을 스치고 지나갔지만 농민들에게는 쌀 재협상이란 또 하나의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태풍이 기다리고 있다. 쌀 개방 찬반을 묻는 우강면 농민투표장에서 농민들은 정부의 쌀 재협상이 단지 관세화나 관세화 유예에만 초점을 맞춘 채 개방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