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면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대호지면 하나' · 산업·경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정재일 대호지면 송전리]

    …루는 벼들을 바라보는 그의 마음이 무겁다. 농자재, 비료, 농기계 무엇 하나 예년에 비해 3~4배 오르지 않은 것이 없는데 쌀 가격은 제자리걸음이기 때문이다. 한 숨을 내쉬며 답답한 현실을 토로하던 그의 이야기는 어느덧 현 정부의 농업정책에 이르렀다.…

  2. 2008.06.09 · 산업·경제 · 최운연

    “축산인과 어려움을 함께 하는 친환경조합”

    … 축산 웅군이다. 그러나 축산인들이 여러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그중의 하나가 축산분뇨 처리다. 때문에 당진축협에서는 축산분뇨를 숙성발효시켜 친환경 비료로 가공 생산하고 있다. 또 대호지면 마중리에 3만평의 규모의 송아지 생산단지가 조성완료되고 있다.…

  3. 2008.04.14 · 산업·경제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① ‘선녀골과 선녀바위’ 대호지면 적서리] 삼신할머니의 공기돌

    …기금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습니다.> 충절과 풍요의 고장 적서리(赤鼠里) 대호지면 서북부쪽에 위치한 적서리는 대호지면의 가장 끝자락에 있다.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가면 길가에 아담한 집들과 도성초등학교가 모습을 보인다. 당진읍에서 정미면을 지나 대호지면…

  4. 2008.02.25 · 산업·경제 · 이지혜

    [신설상가] 마늘 먹은 오리가 두명의 요리사와 만나면?

    …“포천에 있는 농장에서 사육해 매장에 공급되기 때문에 육질은 물론 냄새 하나 나지 않는다”고 자부했다. 또한 홍 대표는 호텔외식산업과에서 일식을 전공한 처남 김훈기(28)씨를 불러들여 마늘오리에서는 개업과 함께 전문조리사 두 명이 손을 잡게 됐다. 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