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질주하는 도로의 흉기 - 김종권 전 공무원(대호지면 장정리)
…이 앞차나 지나가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다 장애물로 보인다. 경적을 울려 위압감을 주면서 무섭게 달린다. 이곳은 대호지면의 관문이다. 교통량도 많은 편이다. 대호지에 석산허가나 연장허가 때는 주민들이 진정도하고 반대도 해보지만 허가 사항에 하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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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대호지에 울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앞차나 지나가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다 장애물로 보인다. 경적을 울려 위압감을 주면서 무섭게 달린다. 이곳은 대호지면의 관문이다. 교통량도 많은 편이다. 대호지에 석산허가나 연장허가 때는 주민들이 진정도하고 반대도 해보지만 허가 사항에 하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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