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김동헌 대호지면이장협의회장대호지면 토박이 이장들…“소통 원활”
대호지면은 당진지역의 14개 읍‧면‧동에서 가장 인구가 적고, 마을 수도 적은 지역이다. 그래서인지 당진 시내권과는 달리 시골 정서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화기애애하고 단합 잘 돼” 대호지면이장협의회에는 대호지면 12개 마을의 1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대호지 송전'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대호지면은 당진지역의 14개 읍‧면‧동에서 가장 인구가 적고, 마을 수도 적은 지역이다. 그래서인지 당진 시내권과는 달리 시골 정서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화기애애하고 단합 잘 돼” 대호지면이장협의회에는 대호지면 12개 마을의 12…
2020.07.25 · 정책·행정 · 김예나
대호지태양광대책위원회(위원장 노종철, 이하 대책위)가 김홍장 당진시장에게 “대호지면에 추진되고 있는 태양광 사업에 대해 지자체 차원에서 공신력 있는 공청회를 개최해 달라”고 건의했다. 지난 22일 대책위와 김홍장 당진시장과의 면담이 당진시청 열린시장실…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김정웅 대호지면 송전리 전 이장은 농사꾼이었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한평생 농사를 지으며 살아왔다. 벼, 콩, 고추 등 농사를 짓다가 현재는 꽈리고추를 재배하고 있다. 바쁜 농사일에도 그는 마을 일까지 살뜰히 챙겼다. 그동안 송전리 이장, 새마을지도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